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1. 화면크기
  2. 국가상징
  3. 어린이·청소년
  4. RSS
  5. ENGLISH

외교부

국제경제동향

외교정책
  1. 홈으로 이동 홈으로 이동
  2. 외교정책
  3. 경제
  4. 국제경제동향
글자크기

[경제동향] [탄자니아] 주간 경제동향 ('25.02.17.-23.)

부서명
유럽경제외교과
작성일
2025-03-04
조회수
4068

(정보제공 : 주탄자니아대사관)



탄자니아 주간 경제동향('25.02.17.-23.)




가. 2025.1월 잔지바르 관광업 동향


  ㅇ 탄자니아 통계청에 따르면 2025.1월 잔지바르 방문객 수는 84,068명으로 지난해 동월 수치(73,468명) 대비 14.4% 증가하였으며, 대륙별로는 유럽 62,125명(73.9%), 아프리카 10,390명(12.4%), 미주 대륙 5,546명(6.6%)이 차지함.


    - 유럽에서는 △이탈리아가 최대방문객 11,725명(13.9%)을 기록하였으며, △폴란드(8,150명), △프랑스(7,983명), △독일(5,401명)이 뒤를 이음.


나 광물부, 외국인의 소규모 광업 활동 금지 강조


  ㅇ 마분데(Anthony Mavunde) 장관은 광산업 종사자들과의 간담회에서 2010년 광업법(Mining Act 2010)에 따라, 탄자니아 정부가 외국인의 1차 채광면허(Primary Mining License, PML)* 소지 및 소규모 광업 활동을 금지하고 있으나, 많은 외국인들이 PML 소유 자국민들과 기술지원 협약 체결 후 소규모 광업 활동을 하는 편법을 쓰고 있다고 밝혔음.


    - 동 장관은 상기 광업법이 탄자니아 영세 광부들의 이익 보호, 과도한 광업 활동과 환경 파괴 방지, 자국민을 우선시하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광산업 구축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함.


면허 종류

대상

유효가간

자본 요건

주요 특징 및 제한

채광 면허

(Mining

Licence, ML)

중규모

광업

최대 10년 갱신가능

미화 10만불~1억불

-중규모 광업을 위한 면허

-탐사 단계 이후 신청 가능

-보석 채광 면허는 탄자니아 국민에게 발급광체 개발에 기술기술력 또는 대규모 자본이 필요한 경우는 예외로 하나외국 투자자의 참여 비율은 50% 미만이어야 함.

특별 채광 면허

(Special Mining Licence, SML)

대규모

광업

타당성 조사 보고서에서 제시된 광체 수명 또는 신청자가 요청한 기간에 따라 결정갱신 가능

미화 1억불 초과

-대규모 광업 운영

-탐사 단계 이후 신청 가능

1차 채광 면허

(Primary Mining Licence, PML)

소규모

광업

최대 7년 갱신

가능

미화 500만불 이하

-외국인에게 발급 불가

      * 탄자니아 채광 면허 종류 및 특징


다. 탄자니아 정부, 3월 중 석유·가스전 26개 경매 실시 예정


  ㅇ 2.19(수) 탄자니아 석유 상류 규제기관(PURA)은 3.5 다레살람에서 개최 예정인 동아프리카공동체(EAC) 가스·석유 컨퍼런스에서 석유 가스전 26개(인도양 23개, 탕가니카호수 3개)에 대한 경매 입찰을 실시할 예정임.


    - 금번 경매는 2013년 이후 12년 만에 개최되며, 올해 안에 투자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라. 제3차 G25 커피 서밋 개최


  ㅇ 탄자니아는 2.21-22 다레살람에서 제3차 G25 커피 서밋을 개최하고, 아프리카 25개 커피 생산국들의 농업부 관계자, 업계 종사자들과 아프리카 커피 생산 확대, 청년들의 커피산업 창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였음.


    - 서밋 참석자들은 △2035년까지 아프리카 생산 커피의 현지 가공률 50% 달성, △아프리카 내 커피 소비 장려, △수확량 확대와 기후변화에 강한 커피 품종 개발을 위한 연구 및 기술 투자를 골자로 하는 다레살람 선언을 채택함.


      ※ 전 세계 커피 생산량 중 아프리카 생산량은 11%로 대부분 원물 수출에만 의존

       - 2024년 아프리카 커피 수출액은 30억불(4조2,800억 원)을 기록하였으나, 완제품 수입액은 500억불(71조 3,75-억 원)을 기록.  끝.







만족도 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메뉴담당부서
유럽경제외교과, 다자경제기구과
전화
02-2100-7665, 02-2100-7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