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대사는 3월 19일(목) 올해로 제5회를 맞은 「Art for Hope」 행사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습니다.
‘Art for Hope’는 현대자동차 인도재단(Hyundai Motor India Foundation)의 대표적인 CSR 사업으로, 올해는 인도 전역 22개 지역에서 50명의 예술가를 선발·지원하여 사회·환경적 메시지를 담은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 대사는 축사에서 동 사업이 창의성과 공동체 발전을 동시에 지원하는 의미 있는 이니셔티브라고 평가하고, 현대자동차가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아 성공적인 비즈니스 성과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